2007년 22번째 컴퓨터 공학 전시회 작품으로 냈던 어설픈 OS
올해 여름 방학을 시작으로 "OS 구조와 원리"라는 책을 보면서 따라하는 형식으로 만든 작품이다. Francis님과 같이 작업을 했으며, 막바지에 Apllication Launcher와 로고를 삽입하는 작업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아무런 지침서가 없는 상태에서 만들어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약간 찝찝한 기분도 있지만 부트 로더를 시작으로, 비디오 메모리 제어, 키보드 및 마우스 인터럽트 처리, PIT를 이용한 타이머 작성, API 함수 작성, 멀티 태스킹 및 시스템 보호, 그리고 더블 클릭 처리 등 하드웨어 입장에서 바라본 프로그래밍을 경험해본 것은 분명 좋은 경험이였다.
아쉬운 점은 책에 나와 있지 않은 부분은 실제로 구현하기가 힘들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바탕화면에 아이콘을 배치하여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을 실패했으며 (런처로 대치), 타이머와 버퍼의 구조 및 연관 관계를 정확하게 짚어내지 못해 더블 클릭 구현이 미비한 점이다. 더블 클릭을 CPU 클럭 속도에 의존해 구현했기 때문에 사용하는 PC마다 더블 클릭의 감도(클릭 간격의 시간차)가 일정하지 못하다.
또한 많은 종류의 마우스 이벤트를 전부 식별해내는 것이 힘들었으며, 런처에서 클릭으로 실행하는 프로그램이 10번째 되는 순간 스택 오버플로우(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음)로 인해 3번째 스크린샷처럼 다른 프로그램의 화면 메모리가 겹친다는 것이다.
당분간 일상 생활 및 바쁜 일정으로 다시 손본다는 것은 좀 힘들 것 같다는 큰 아쉬움이 남는 프로젝트였다.
올해 여름 방학을 시작으로 "OS 구조와 원리"라는 책을 보면서 따라하는 형식으로 만든 작품이다. Francis님과 같이 작업을 했으며, 막바지에 Apllication Launcher와 로고를 삽입하는 작업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아무런 지침서가 없는 상태에서 만들어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약간 찝찝한 기분도 있지만 부트 로더를 시작으로, 비디오 메모리 제어, 키보드 및 마우스 인터럽트 처리, PIT를 이용한 타이머 작성, API 함수 작성, 멀티 태스킹 및 시스템 보호, 그리고 더블 클릭 처리 등 하드웨어 입장에서 바라본 프로그래밍을 경험해본 것은 분명 좋은 경험이였다.
아쉬운 점은 책에 나와 있지 않은 부분은 실제로 구현하기가 힘들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바탕화면에 아이콘을 배치하여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을 실패했으며 (런처로 대치), 타이머와 버퍼의 구조 및 연관 관계를 정확하게 짚어내지 못해 더블 클릭 구현이 미비한 점이다. 더블 클릭을 CPU 클럭 속도에 의존해 구현했기 때문에 사용하는 PC마다 더블 클릭의 감도(클릭 간격의 시간차)가 일정하지 못하다.
또한 많은 종류의 마우스 이벤트를 전부 식별해내는 것이 힘들었으며, 런처에서 클릭으로 실행하는 프로그램이 10번째 되는 순간 스택 오버플로우(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음)로 인해 3번째 스크린샷처럼 다른 프로그램의 화면 메모리가 겹친다는 것이다.
당분간 일상 생활 및 바쁜 일정으로 다시 손본다는 것은 좀 힘들 것 같다는 큰 아쉬움이 남는 프로젝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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